📅 2026년 6월 5일 (금) 오늘의 복지 뉴스 · 제1보
🧓 노인 일자리·소득

"아직도 집에만 계세요?" 115만 개 노인일자리 역대 최대 — 65세 이상이면 월 최대 76만원, 지금 신청 안 하면 기회 날립니다!

은퇴 후 소득이 끊겨 막막한 어르신들, 주목하세요.
2026년, 정부가 역대 최대 115만 2천 개의 노인일자리를 쏟아냈습니다.
월 29만원부터 최대 76만원까지 — 신청만 하면 나라가 월급을 줍니다.

📌 이것만 알면 됩니다

📰 왜 이 사업이 중요한가

2026년,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20% 초과)에 진입했습니다. 은퇴 후 국민연금만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급증하면서, 정부는 노인일자리를 단순 복지가 아닌 소득보충·사회참여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정책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2025년 109만 8천 개였던 일자리가 2026년 115만 2천 개로 늘었고, 활동비 단가도 인상됐습니다. 특히 올해 새로 신설된 유아돌봄 특화형은 전문 교육 이수 시 월 90만원 수준의 급여까지 가능해져 실질 소득 지원 효과가 커졌습니다.

📋 사업 유형별 지원 상세

유형 대상 월 활동비 참여 시간
노인공익활동
(시니어클럽·복지관 등)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29만원 월 30시간 이상
사회서비스형
(노노케어·아동돌봄 등)
65세 이상 59만~76만원 주 3일, 하루 3시간
노인역량활용
(강사·컨설턴트 등)
60세 이상
전문 경력자
성과에 따라 변동
(월 40만원 이상)
자율 조정
공동체사업단
(소규모 제조·판매)
60세 이상 수익 배분
(월 30만원 이상)
주 3~5일
유아돌봄 특화형 🆕 65세 이상
(전문 교육 이수)
90만원 수준 주 5일, 하루 4시간

📊 노인일자리 규모 추이 (만 개)

0 40만 80만 100만 120만 80만 2023 90만 2024 109.8만 2025 115.2만 🆕 2026 출처: 보건복지부 2026 노인일자리 추진계획

🖊️ 신청 방법 (5단계)

  1. 1
    자격 확인 — 만 60세(역량활용·공동체) 또는 만 65세(공익·사회서비스) 이상, 공익활동은 기초연금 수급 필요
  2. 2
    온라인 신청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접속 → 로그인 → 거주지 검색 → 공고 선택 → 참여신청서 제출
  3. 3
    방문 신청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지회 방문 후 신청서 작성
  4. 4
    서류 제출 — 신분증 지참 (기초연금 수급자는 수급 확인서 추가)
  5. 5
    선발·배치 — 수행기관 심사 후 개별 통보, 활동 시작 → 매월 활동비 지급

⏰ 지금 신청 가능한가요?

📌 2026년 정기 모집은 2025년 11~12월 진행됐으나, 결원 발생 시 연중 수시 추가 모집이 진행됩니다.

📌 현재도 지역별·기관별 추가모집 공고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에서 거주 지역(시군구) 입력 후 진행 중인 공고를 수시 확인하세요!

📌 문의: ☎ 노인일자리 정보 콜센터 1544-3388

✅ 나에게 해당하는지 자가 진단

⚠️ 주의사항

📞 담당 기관 및 문의처

🏢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 ☎ 044-202-3470

🌐 노인일자리여기www.seniorro.or.kr

🌐 복지로www.bokjiro.go.kr

📞 노인일자리 콜센터 — ☎ 1544-3388

🏢 한국노인인력개발원www.seniwork.or.kr / ☎ 031-641-8000

💬 전문가 찬반 론평

🟢 찬성

"초고령사회 진입과 동시에 115만 개로 확대된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이중 효과가 있다. 특히 사회서비스형 단가 인상은 참여 유인을 실질적으로 높인다."

— 고령사회 정책 연구자

"노노케어·유아돌봄 같은 사회서비스형은 어르신이 단순 수혜자에서 사회 기여자로 전환되는 의미 있는 모델이다. 일하는 노인의 건강 수명이 통계적으로 더 길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 노인복지 현장 전문가

🔴 반대 / 우려

"공익활동 월 29만원은 최저임금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양적 확대에 치우쳐 일자리의 질적 수준이 후퇴하면, 결국 노인 빈곤 해결이 아닌 통계상 수치만 채우는 격이 될 수 있다."

— 노동정책 연구자

"수시 추가모집 방식은 수행기관마다 공고 시기가 달라 정보 접근성이 낮은 농촌 어르신들이 혜택에서 배제될 우려가 크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병행이 시급하다."

— 지역사회복지 현장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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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지원 여부, 모집 현황은 담당 기관(한국노인인력개발원,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확인하세요.
작성일: 2026년 6월 5일 | 오늘의 복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