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정이 마지막!"
근로·자녀장려금 최대 330만원,
지금 신청 안 하면 10% 날아갑니다
2026년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은 오늘 6월 1일(월)이 딱 마지막입니다.
내일부터는 기한 후 신청으로 처리돼 받을 금액의 10%가 자동 삭감됩니다.
홈택스 클릭 5분이면 끝나는 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이것만 알면 됩니다
- 신청 마감: 2026년 6월 1일(오늘) — 내일부터 기한 후 신청(10% 삭감)
- 최대 지급액: 맞벌이 가구 330만원 / 홑벌이 285만원 / 단독 165만원
- 신청처: 홈택스(PC·모바일), ARS 1544-9944, 가까운 세무서
📢 왜 지금 신청해야 하나요?
근로·자녀장려금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은 가구에게 국가가 현금을 직접 주는 제도입니다. 세금 환급과 비슷하지만, 세금을 한 푼도 안 냈어도 받을 수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2026년 정기 신청은 5월 1일 시작해 오늘 6월 1일 자정에 문을 닫습니다.
기한이 지나도 2개월 안에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하지만, 10%가 삭감됩니다. 맞벌이 가구라면 330만원 중 33만원이 날아가는 셈입니다. 오늘 5분을 투자하면 최대 33만원을 지킬 수 있습니다.
📊 가구 유형별 지원 기준 한눈에 보기
| 가구 유형 | 소득 기준 | 최대 지급액 | 재산 기준 |
|---|---|---|---|
| 단독가구 (배우자·부양가족 없음) |
연 2,200만원 미만 | 165만원 | 가구원 전체 재산 2억 4천만원 미만 |
| 홑벌이 가구 (한 명만 소득) |
연 3,200만원 미만 | 285만원 | |
| 맞벌이 가구 (둘 다 소득) |
연 4,400만원 미만 | 330만원 ★최대 | |
| 자녀장려금 (18세 미만 부양자녀 있는 경우) |
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 | 소득 7,000만원 미만 | |
📱 신청 방법 (오늘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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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홈택스 PC 신청 — hometax.go.kr 접속 →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 근로장려금 신청. 국세청 안내문 속 개별인증번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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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손택스 앱 신청 — 손택스(Hometax) 앱 설치 후 동일 메뉴.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PASS 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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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RS 전화 신청 — ☎ 1544-9944 전화 후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입력. 24시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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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무서 직접 방문 — 신분증 지참, 전국 세무서 방문 신청. 오늘 영업 마감 전까지 접수 필요.
⏰ 지급 일정
✔ 정기 신청(오늘까지) → 심사 후 2026년 9월 말까지 지급
✔ 기한 후 신청(~2026년 11월 30일) → 장려금의 95%만 지급 (5% 삭감)
✔ 지급은 신청 계좌로 직접 입금, 계좌 없을 경우 우편 수표 발송
⚠ 재산이 1억 4천만원 이상 ~ 2억 4천만원 미만이면 장려금의 50%만 지급
✅ 나는 해당될까?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 2025년 한 해 동안 근로·사업·종교인 소득이 있었다
- 가구원 전체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원 미만이다
- 단독가구라면 연 소득 2,200만원 미만이다 (홑벌이 3,200만원, 맞벌이 4,400만원)
- 국세청으로부터 신청 안내 문자·우편을 받은 적이 있다
-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어 자녀장려금도 함께 신청 가능하다
* 3개 이상 해당되면 오늘 바로 홈택스에서 신청하세요!
① 국세청 안내 대상이 아니어도 요건 충족 시 직접 신청 가능합니다. 안내 문자를 못 받았어도 신청하세요.
② 재산에는 주택·토지·예금·보험·자동차가 모두 포함됩니다. 부채는 차감되지 않으므로 주의하세요.
③ 지급 후 소득·재산이 허위로 밝혀지면 환수와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④ 부부가 각각 근로소득이 있는 맞벌이는 합산 소득이 아닌 각자 소득으로 판정됩니다.
📞 담당 기관 및 문의처
국세청 홈택스: hometax.go.kr
ARS 신청 및 문의: ☎ 1544-9944 (24시간)
세금 상담: ☎ 126 (국세청 세금 상담 센터)
가까운 세무서: 전국 세무서 (오늘 영업시간 내 방문)
모의 계산: hometax.go.kr → 근로·자녀장려금 모의계산 메뉴
💬 전문가 찬반 론평
🟢 찬성
"근로장려금은 일을 해도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로빈곤층에게 실질 소득을 보전해 주는 대표적인 친서민 정책입니다. 특히 자녀장려금을 병행하면 저소득 가구의 실질 구매력 회복에 상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별도 창구나 복잡한 서류 없이 홈택스에서 5분이면 신청 완료되는 간소함이 제도 실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청률이 올라갈수록 복지 사각지대가 줄어드는 구조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합니다."
🔴 반대 / 우려
"장려금 지급 기준이 2025년 귀속 소득에 묶여 있어, 최근 1~2년 사이 소득이 급감한 자영업자·프리랜서 등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역진적 구조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실시간 소득 기반 지급 방식으로 전환이 논의돼야 합니다."
"장려금을 인지하지 못해 신청조차 못하는 계층이 여전히 상당수입니다. 찾아가는 복지 관점에서 세무서가 미신청자를 먼저 발굴·안내하는 직권 신청 체계 도입이 시급합니다."